본문 바로가기
교육

다시 시작하는 영어공부 - 1일차

by 처리 찐 2026. 7. 5.
반응형

오늘부터 나는 영어공부를 하기로 결심했다. 학창 시절에 수많은 시간을 영어단어 외우고 시험 치는 데 초점을 맞추어 공부해 왔다면 그동안의 공부가 실제 영어를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데 아주 많은 차이점이 있었다. 그래서 다시 시작한 게 해커스 초보영어, 야나두 영어회화를 순차적으로 공부하다 지금은 야나두 평생 수강이 있어 나름 매일 조금씩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

 

1. 갑자기 막연히 드는 생각

 오늘에서야 형식적인 공부에 대한 회의가 좀 느껴져서 이전에 사 놓았던 야나두 영어회화 관련 책을 천천히 읽어보고 있다.

회화만 공부해 보니 세계 사람들과 대화하려면 영어로 해야하는데 (채팅 타이핑이든, 대화든 간에 말이다.)

외국인과 대면했을때는 대화에 대한 답답함이 느껴졌고.. 지금은 외국인들과 프로젝트를 지속하다 보니 영어로 대화가 필수인 것을 몸소 체감하게 되었다. 다른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지만 정작 나는 제미나이에게 한글로 쳐서 번역해서 다시 붙여 넣기 하는 수고를 하고 있다.

그래서 갑자기 영어공부를 체계적으로 해야겠다는 필요성이 생기게 되었다.

 

2.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나

그렇다.. 시작이 중요하고, 지속이 중요하다. 지금은 사회생활에서도 영어는 필수인 것 같다. 나는 시험 영어만 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이를 고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봐야 겠다. 생각을 먼저 바꿔서 조금씩 영어실력을 쌓아갈 수 있도록 말이다.

 

이제 시작이다. 3일 후 끝이 되지 않도록 블로그에 일기처럼 써보려 한다. 혹시 영어 공부 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나와 같은 마음이 생기는 분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반응형

댓글